공공부문 확대가 청년의 미래를 무조건 지켜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공공 일자리는 단기적 안정성과 일 경험 기회를 줄 수 있지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보장하기 어렵죠.
잔짜 미래를 위한 일자리는 주로 민간 주도의 혁신에서 나옵니다.
그 민간의 일자리가 일시적으로 모자란 것을 단기간 공공일리로 채우는 것일 뿐입니다.
공공은 안정성을 보완하고 민간은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조화로운 접근이 필요하며 청년들은 변화에 맞춰 새로운 역량을 키워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