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에서 일본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 누군가요

무라카미 하루키가 유명하긴 하지만 그 외에도 일본에는 많은 소설가들이 있는 것을 알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고 좋아하는 누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나츠메 소세키가 일본에서는 정말 국민작가급으로 사랑받는것같습니다 고양이라는뜻의고백이나 마음같은 작품들이 교과서에도 많이 실려있고 일본사람들 대부분이 알고있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엔 히가시노 게이고도 엄청 인기있는것같습니다 추리소설쪽으로 유명하죠 용의자X의헌신같은 작품들이 드라마나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져서 젊은층한테도 인기가 높은듯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해외에서 더 유명한감이 있는것같고 일본내에서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편인것같더라구요.

  • 일본 사람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는 상실의 시대 (원제 : 노르웨이 숲) 등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무라카미 하루키입니다. 다음으로 용의자x의 헌신으로 유명한 미아베 미유키, 남녀 모두에게 지지르 받고 있고 많은 히트작을 보유한 추리소설가 히기시노 게이고, 아릅답고도 신선한 문체가 특징인 작가임 젊은 여성들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에쿠니 카오리, 기상천외한 스토리와 독특한 등장인문이 특기인 이시카 코타로, 절음인들의 소설이라는 라이트 노밸을 쓰는 여류 작가 아리카와 히로, 1997년 17세의 나이로 데뷔한 천재작가 오츠이치 등 일본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소설가 입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소설가를 꼽을 때, 무라카미 하루키는 단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합니다. 하지만 하루키 외에도 일본에서 국민적으로 사랑받는 소설가로는 히가시노 게이고와 미야베 미유키가 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미스터리 장르에서 압도적인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순위에서도 항상 상위권에 오릅니다. 미야베 미유키 역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일본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