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북중미 월드컵, 6월 개막을 앞두고 각 나라마다 친선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3/28, 4/1 두차례 준비가 되어 있는데요.
1. 3/28일은 오후 11시에 코트디부아르 와의 경기가 영국에서 있고요.
2. 4/1일은 새벽 3시 45분에 오스트리아 와의 경기가 오스트리아에서 있습니다.
두경기 모두 tv조선, tvN, 쿠팡 플레이 에서 중계예정 인데요.
친선경기라 하지만 실력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만큼 우리나라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