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색다른콜리160
요즘 살인 진드기가 좀 심각한 거 같은데요, 준비를 어떻게 해서 가는 게 좋을가요?
처음 발생은 해외 여행객들이 많은 제주도부터 시작햇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원래 한국에 없었던 것이 유입된 것도 문제지만, 온난화로 인해 이게 살기가 좋은 환경이 돼 버려서
더 번식을 하고 번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대로 내륙 쪽에도 퍼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뱀도 무섭지만 얘네는 크기가 워낙 작아 더 무섭거든요.
이런 작은 벌레들을 어떻게든 대비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정해진 등산로로만 다니면 진드기가 몸에 뭍을 일이 없습니다.
샛길로 빠져서 풀숲을 헤쳐나가고 풀밭에 눕는 행위를 할때 진더기가 붙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벌레들은 산을 오를때 벌레퇴치제를 몸에 뿌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집 주변 청소: 집 주변의 잡초, 나무 가지, 장난감, 물기가 있는 장소 등을 청소하고 정리하여 살인진드기가 서식할 수 있는 공간을 없애세요.
방충망 사용: 창문이나 문에 방충망을 설치하여 살인진드기의 침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의류 착용: 살인진드기가 많은 지역에서는 몸을 완전히 덮는 옷을 입고, 긴 양말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충제 사용: 살인진드기가 많은 지역에서는 방충제를 사용하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방충제는 피부에 바르거나 스프레이로 뿌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 관리: 애완동물에게는 벼룩약을 투여하고, 자주 목욕시켜 살인진드기가 서식하는 환경을 없애세요.
주기적인 청소: 집 안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침대 시트, 이불 등을 자주 세탁하여 살인진드기의 번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주변 환경 개선: 집 주변에 물이 흐르는 곳이 있다면 모기와 벌레의 번식을 막기 위해 물을 빼내세요.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두루미38입니다.
일단 긴팔 입고 가시면 물릴 확률 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니 저는 무조건 긴팔 긴바지 입고 갑니다.
그리고, 기피제를 사용하시되 주기적으로 사용하여 진드기로부터 조금이라도 안전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