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현 고등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입니다만.. 위장에서 배고프다며 소리가 나서 고민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 조반으로 과일을 먹었었어요.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니 수업량도 많고 아침 포도당을 위해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과일을 먹을 때도 그렇고 음식을 많이 못 먹습니다. 밥을 먹다가 입맛도 딱 끊기고 먹기 싫어져서 매번 밥 한 공기를 못 비우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매번 몇 시간 채 되지 않아도 위장에서 밥 달라며 꼬르륵 거립니다. 물론 이성적으로는 밥 먹기 귀찮고 식욕도 없지만 몸은 정신과 다르게 밥 먹고 싶은가 봅니다. 이를 막으려면 1교시 끝나고 쉬는시간에 간단하게 과자나 먹을 걸 먹어야 하는데 매번 사면 돈도 들고 식비도 많아지니까 쉽지 않습니다. 아침을 안 먹어도 소리가 나고 그럽니다. 전 어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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