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장애의 증상에 해당될까여?

남친이 화가난건지 아니면 아무생각 개념없이 행동한건지 모르겠는데

씹던 껌을 차를 운전하며 가다가

저 있는 창문 쪽으로 던졌는데요


그리고 어쩌다 장난식으로 작작하라고 말한다던지

말이 약간 어감이 거칠게 장난칠때가 있어요


평소에 개도 무서워하고 놀이기구 타는것도 무서워하고

공포영화도 무서워하고

술도 잘 안먹고 순해서 전혀 의심 안했는데


저 행동때문에 좀 걱정돼서여


이런거랑은 별개로 분노조절 장애일 수도 있는 건가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천인조201입니다.

      남친분이 아직 사회화가 덜되어있네요.

      상식을 좀 가르치세요.

      인간 사회에서는 하지 말아야할 일 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하면 결국 남친분만 더욱 불행해질거에요.

      진정 좋아하신다면 교육하세요.

      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 안녕하세요. HKS7358입니다.

      당신이 남자친구의 행동에 걱정을 느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를 내며 물건을 던지거나 언어적으로 거칠게 표현하는 행동은 분노조절 장애의 일부 증상일 수 있습니다. 분노조절 장애는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상태로, 특히 스트레스 상황에서 폭발적인 분노나 폭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특정 행동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 어려우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남자친구의 행동이 분노조절 장애의 증상인지 여부를 확인하려면,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하고 상황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다른 상황에서의 행동이나 감정도 고려해야 합니다. 남자친구가 개, 놀이기구, 공포영화 등에 대한 무서움을 표현하고, 술을 잘 마시지 않고 순해서는 더 많은 맥락이 필요합니다. 모든 이상적인 행동 패턴이나 감정의 일부가 아니라면, 이것이 분노조절 장애의 일환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와 관련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에 대해 열린 대화를 가지고, 상호적으로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입니다. 또한, 남자친구가 이러한 행동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고 변화를 원한다면, 함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