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분들 중에 노인이나 장애인인 사람을 봤는데요

폐지 줍는 분들 중에 노인이나 장애인인 봤는데요 한 50대~60대 분들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를 국가에서 신청받는 걸 본적 있거든요(플랜카드 걸려있는 것)그리고 장애인도 장애인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걸로 아는데 그 분들은 왜 폐지를 주우시는 걸까요? 이런 정보를 몰라서 그러시는 걸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폐지 줍는 거 고된 일이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폐지를 줍는 분들은 물론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이시긴 합니다.

    이러한 분들은 대개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원인은

    정부의 혜택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원인인 대개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서 입니다.

    지금 시급함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더 들여다보고 돌봄 및 지원적 혜택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 그런 분들은 수급자일 가능성이 높아요,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비가 나오는데요, 생활하기는 적습니다.

    일을 하면 수급비가 깍이는데요,

    폐지줍는 일은 수익이 안잡혀요,.

    그래서,폐지로 한 달에 수십만원 정도 버는데요,생계에 큰 도움이 됩니다.

  • imf이후 지자체에서는 공공근로 사업을 벌여서 18세 이상의 사람들이 일을 하게 하는데요.

    여러가지 자격 요건이 있는데 계속 저런 일을 하지는 못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일을 하지 못할때 폐지를 줍는 일을 하는게 아닐까요

  • 경제적인 이유가 가장 클 것 같아요.!! 노후 생활비나 생계 유지를 위해서라도 추가적인 수입이 필요할 수 있죠.^^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폐지 줍기가 상대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일일 수도 있기 떄문이에요. 젊은 분들은 오토바이를 타지만 나이가 많으면 감각이 무뎌지고 부상위험도 커서 오토바이는 부담되거든요..

    사회적 지원이나 일자리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수도 있고..폐지를 줍는 일이 고된 일이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자존감을 느끼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