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가 바이낸스에서 자동 상폐당한이유가?

보통 티거가 바뀌거나 합병하고 하면 상폐말고 이름만 바뀌고 할텐데 바이낸스에서 상폐 당한다는건 악재중의 악재라 보면 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아무래도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에서 해당 코인이 상장폐지를

    당한만큼 해당 코인에게는 엄청난 악재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레이가 바이낸스에서 상장폐지된 이유는 악재 때문이 아니라 토큰 리브랜딩 과정 때문입니다. 클레이는 'KAI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되며 기존 클레이 거래쌍은 모두 삭제되고 새로운 KAIA 토큰이 상장됩니다. 이 과정은 기술적 절차로 기업 문제나 투자자 손실과는 무관합니다. 바이낸스는 클레이를 지원하지 않지만 곧 새로운 KAIA로 거래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레이가 상장폐지 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클레이의 네트워크 기술문제로 인한 거래가 활발하지 않았으며, 가격도 급락하였습니다. 또한 규제를 준수하지 않는 클레이의 행태로 인해 바이낸스에서 폐지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레이(KLAY)가 바이낸스에서 상장폐지된 이유는 클레이튼의 리브랜딩 과정에 따른 것입니다.

    클레이튼 재단은 기존의 클레이(KLAY)를 카이아(KAI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하는 리브랜딩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낸스는 이를 지원하기 위해 클레이와 관련된 모든 마진 및 대출 서비스, 자동 상폐 등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따라서 클레이(KLAY) 보유자들은 바이낸스에서 KLAY가 상장폐지되더라도, 새로운 KAIA로 전환되어 거래를 계속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클레이가 바이낸스에서 상장폐지 당하는 것은 악재 중의 악재라고 봐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무슨 이유가 있기 때문에 상장폐지가 결정된 것으로 보이기에

    코인 투자자들 입장에선 분명 악재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