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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아직도 학교 교실에서 아이가 다치면 선생님 탓을 하는데

아직도 학교 교실에서 학생이 다치게 되면 선생님 탓을 하면서 학교에 민원을 넣는 부모들이 계시던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무엇을 위해서 민원을 넣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견한오솔개199

    대견한오솔개199

    교사가 아이들의 안전을 관리할 책임은 있지만

    그것도 정도의 문제이지

    아이가 다치는 모든 책임을 교사의 탓으로 돌리는 몰지각한 부모도 가끔있기는 하죠

    집에서는 평생 안다치나요?

    지나치게 자기위주 또 자기 자식위주로 세상을 바라보고

    교육의 존엄한 가치마저 짓밟는 부모들을 보면 참 잘 컸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그것을 왜 선생님 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아이의 부주의로 다쳤을 수도 있고 그런 것인데 선생님이 봐야 되는 아이들이 스무명이 넘는데 다짜고짜 그렇게 따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 지금 학교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대하는 학부모의 태도가 변하지 않는 이상 교권의 추락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말씀하신 그런 사람들이 아이들을 도망치는 것입니다

    물론 선생님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 부분을 지적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생님을 상대로 폭언을 하는 그런 경우가 제법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자랄지 걱정됩니다 그렇게 걱정이 되면 학교를 보내지 말고 자기가 홈스쿨링하면서 가르키면 되는 것은 요즘 생각 없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다른 얘기인 듯 합니다

    진상민원인은 사실 그리 많지 않은 사례이지만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다수라고 생각되는 오류라 생각됩니다

  • 아이를 과하게 보호하면서 그러한 방어적인 태도가 민원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일부 부모는 보상금 등 금전적인 이유로 소송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