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직도 학교 교실에서 아이가 다치면 선생님 탓을 하는데
아직도 학교 교실에서 학생이 다치게 되면 선생님 탓을 하면서 학교에 민원을 넣는 부모들이 계시던
왜 그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무엇을 위해서 민원을 넣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교사가 아이들의 안전을 관리할 책임은 있지만
그것도 정도의 문제이지
아이가 다치는 모든 책임을 교사의 탓으로 돌리는 몰지각한 부모도 가끔있기는 하죠
집에서는 평생 안다치나요?
지나치게 자기위주 또 자기 자식위주로 세상을 바라보고
교육의 존엄한 가치마저 짓밟는 부모들을 보면 참 잘 컸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안녕하세요 그것을 왜 선생님 탓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기 아이의 부주의로 다쳤을 수도 있고 그런 것인데 선생님이 봐야 되는 아이들이 스무명이 넘는데 다짜고짜 그렇게 따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지금 학교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대하는 학부모의 태도가 변하지 않는 이상 교권의 추락은 변하지 않을겁니다
말씀하신 그런 사람들이 아이들을 도망치는 것입니다
물론 선생님이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 부분을 지적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도 선생님을 상대로 폭언을 하는 그런 경우가 제법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자랄지 걱정됩니다 그렇게 걱정이 되면 학교를 보내지 말고 자기가 홈스쿨링하면서 가르키면 되는 것은 요즘 생각 없는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