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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점수 계산시 왜 '0'을 '러브'라고 부르는가요?
테니스 점수 계산할 때 '러브, 피프틴, 서티, 포티 등'으로 부르는데요.
테니스 점수 계산시 왜 '0'을 '러브'라고 부르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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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을 러브라고 불리우는 다양한 설이 있기는 하나 그중, 프랑스에서 뢰프라 발음 한 것이 영국으로 넘어가
러브가 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스코틀랜드에서 0을 뜻하는 라프에서 러브가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테니스에서 '0'을 '러브(love)'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몇 가지 설이 있습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설은 '러브'가 프랑스어로 '알'을 의미하는 "l'œuf"에서 유래했다는 것입니다. '알'은 숫자 0의 모양과 비슷하여 이렇게 불렸다는 설명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 발음이 영어의 'love'로 변형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설로는 초기 영국 테니스 경기에서 점수를 얻지 못한 플레이어가 경기에 대한 "사랑(love)"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다는 의미로 사용되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네덜란드어 'lof'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