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아마 동의하지 않으실 분들이 많을 겁니다
태권도는 기본적으로 역사가 짧고 근본이 애매한 무술입니다
아니라고 주장 하는 분들도 있지만
현대 태권도의 창시자들이 대부분 가라테 사범 출신이라는 것은 역사적으로 사실이고요
그래서 오히려 변화를 적극 수용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더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최근까지도 점수 체계를 계속 변화를 줘보고 유행하는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보육 시스템이랑 결합해서 전세계적으로 도장을 늘리고
이런게 근본이 없는 무술이기때문에 더 잘 됐다고 생각해요
태극권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청나라 말기쯤 생겨서 중국 무술중에 가장 역사가 짧은 무술인데
제일 잘나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