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피아노학원에서, 강사들이 아이들에게 색칠도안을 출력해 주는 것은 잘못된 행위 맞나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첫 피아노학원에 다녔어요. 그 때 제 또래인 애들이나 고학년들이 몇몇 있었어요. 선생님 3명에, 애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레슨 자주 받았고, 피아노연주, 삼호뮤직 출판사인 계이름공부, 음악이론 진도를 조금 빠르게 나갔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중반에 전의 선생님 세분은 다른 학원으로 옮기셨고, 새로운 선생님이 두분이 오셨어요.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유치원생들이 많아졌어요. 그 때 제 또래나 선배들이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그 학원은 오후 6시까지 운영을 해서, 제 하교시간이 3시이고, 4시가 되면 유치원 애들이 많아져서, 그 시간을 피하고, 학교 끝나자마자 바로 학원애 가서 1시간만 했어요. 유치원 애들이 많아서 시끄럽고, 낙서가 자주 목격됩니다. 이러면, 연습자들이 집중 방해를 유발합니다. 유치원 아이들이 많아서, 새로운 선생님께서 아이들 케어하느라 레슨, 진도를 제대로 못 나갔고, 그 책을 계속 붙잡고 있었어요. 심지어, 새로운 선생님께서 유치원 애들에게 캐릭터 색칠도안을 프린해서 줬습니다. 아이들이 피아노에 집중을 안하고 색칠공부만 했어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후반에 그만뒀습니다.
1. 피아노학원에서, 강사가 유치원 아이들에게 뽀로로, 티니핑 등 색칠도안을 프린터 해주면, 아이들이 좋아하니깐 될까요? 피아노 집중력을 떨어뜨리니깐 안될까요?
2. 보호자나, 피아노 학원 강사들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학원이 유치원, 어린이집, 놀이방, 미술학원이 아니라고 가르쳐야 될까요?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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