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결론이 안난 사건입니다.
23년자 기사가 지금와서 재조명 되고있는것인가요?
마약 밀반입을 하다 잡힌 외국 마약 조직원등이 입모아 세관직원들이 도움을 주었다 진술을 했다고 하지만 수사는 난항이라는 기사가 있기는하네요.
하지만 검찰은 세관 직원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등 영장을 반려 하였다고 합니다.
영장 반려 사유에 대해 “해당 사건은 경찰이 독립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는 사안이라 기소 전에 내용을 확인해주는 게 어렵다”고 설명했다고 검찰에서 이야기 했다네요.
인천공항 세관은 사건의 개연성이 낮다고 보고있다며 경찰수사에 협조만하겠다 밝혔다는게 가장 정확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