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에서 마약을 밀반입한거 도와줬다는데 맞나요?

마약을 밀반입 할때 대한한공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왔는데 입국장을 그냥 나갔다고 하는 얘기가 사실인가요? 그것도 여러번 있었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인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마약 밀반입 조직이 대한항공을 이용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세관 직원의 도움을 받아 입국장을 그냥 빠져나갔다는 진술과 정황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이와 같은 방식의 밀반입이 여러 차례 반복된 사실도 경찰 수사자료로 확인됐습니다. 다만 세관 직원의 직접적 연루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수사가 진행 중이며 세관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 최근 인천공항을 통한 마약 밀반입 사례가 여러 차례 적발되었으며 일부 운반책이 입국장을 통과해 국내로 들어온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단체 여행객으로 위장하거나 운동화 속에 마약을 숨기는 방식으로 입국장을 통과한 사례가 있었고요. 더불어 인천공항 세관 직원이 밀반입을 도왔다는 증언도 확보되어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합니다.

  • 이거 결론이 안난 사건입니다.

    23년자 기사가 지금와서 재조명 되고있는것인가요?

    마약 밀반입을 하다 잡힌 외국 마약 조직원등이 입모아 세관직원들이 도움을 주었다 진술을 했다고 하지만 수사는 난항이라는 기사가 있기는하네요.

    하지만 검찰은 세관 직원 계좌 핸드폰 압수수색등 영장을 반려 하였다고 합니다.

    영장 반려 사유에 대해 “해당 사건은 경찰이 독립적으로 수사를 하고 있는 사안이라 기소 전에 내용을 확인해주는 게 어렵다”고 설명했다고 검찰에서 이야기 했다네요.

    인천공항 세관은 사건의 개연성이 낮다고 보고있다며 경찰수사에 협조만하겠다 밝혔다는게 가장 정확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