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시방 방법들은 매우 다양한데 제가 경험한 것들 중 가장 위험한 방식이
택배 배송인 척하는 것과 청첩장이나 부고장을 이용한 피싱인 것 같습니다
검찰이나 이런 건 너무 흔하니 별 생각이 없는데
처음 청첩장, 부고장을 받았을 때는 예전에 알던 사람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이 보여서 한참을 누를까 고민했는데
검색해보니 피싱이더라구요
자신이 모르거나 쓸데 없는 링크, 특히 인증받지 않은 곳에서 보내온 링크는 안 들어가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