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저녁에 미역냉국 하려고 합니다. 육수를 따로 내지 않고 맛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가급적 불을 쓰지 않고 음식을 해야 내부 온도가 올라가지 않아서 그나마 덜 더운 거 같아서 간단하게 샐러드나

미역냉국이나 불을 쓰지 않는 음식을 해서 먹으려고 합니다. 육수를 이 더운날에 끓이기보다는 간단하면서 쉽게 냉국을 만들어 먹고 싶습니다. 꿀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역냉국은 다시마 우린 물로 하면 됩니다 다시마를 찬물에 30분정도 담가두면 육수가 우러나더라구요 그리고 멸치액젓이나 국간장으로 간하고 식초랑 설탕 조금 넣어주면 시원하고 맛있는 냉국이 됩니다 아니면 시판 냉면육수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더운날 불 안켜고 하려면 이 방법들이 나을듯합니다.

  • 물에 다시마나 멸치 티백을 넣어 찬물로 우려내면 간편한 육수가 됩니다.

    시원한 오이, 식초, 간장, 마늘 등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충분히 식히거나 얼음을 넣어 더 시원하게 드셔도 됩니다.

  • 마트에서 동치미 육수 사서 하세요 육수 만드는 시간도 줄이고 너무 비싸지도 않고 저희는 묵사발등 동치미 육수 사서 사용하는데 간편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