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미술 1860년을 시작으로 자연을 모사하는 차원을 넘어서 인간의 감정이나 심리를 다채롭게 표현하는 표현주의 미술이 태동하게 됩니다.
이러한 미술 사조는 기존의 고전으로부터 사실주의 자연주의 인상주의를 거쳐 표현주의 야수주의 다다이즘 등으로 이어지게됩니다.
산업혁명 이후 1,2차 세계대전과 각분야의 급진적 발전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미술분야 역시 더 실험적이고 전위적이며 관념적인 작품들이 쏟아져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더니즘 시기는 난해함 또는 낮설게하는 예술지향이 컸으며 아방가르드 라는 정신아래 진취적인 작가들의 개념들이 개념미술 분야에서 한꺼번에 쏟아져나오면서 현대미술이 다소 난해해지는 결과로 이어지며 엘리트주의 미술로 성격이 봐뀌게됩니다.
이를 계기로 다양성은
현대미술의 키워드로 자리잡게되며 기존 모더니즘성격의 엘리트주의를 타파하고 무거운 개념과 사상에서 벗어나 조금더 가볍고 유쾌한 작품들이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