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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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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50-50과 김도영의 40-40 어떤게 더 가능성이 높은가요?

현재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은 팀이 20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34홈런-36도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타니는 소속팀이 29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42홈런-42도루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대기록 중

누가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빠른웜뱃236

    빠른웜뱃236

    이도류 오타니를 보면서 50-50도 기능할것 같네요 미국 프로야구에서 이 기록을 달성한다면 정말 대단할듯 해요

    경기수가 많기는 하지만 홈런 도루달성은 반반정도 가능성으로 볼수 있을듯 해요

    김도영선수도 홈런 도루 40,40이 싑지는 않겠지만 몰아치기가 능하다보니 3~4게임에 하나씩 이루어 나가면 가능성이 반반정도 될듯 해요

    전 김도영 선수를. 응원하기에 달성기능하기를 기원 합니다

    화이팅! 김도영

  • 안녕하세요. 오타니 선수의 50-50과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의 40-40 중에서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은 아무래도 오타니 선수의 50-50이 더 높을 거라 생각 합니다. 김도영 선수는 이제 남은 경기가 20경기 정도 되지만 오타니 선수는 29경기나 남아 있으니 당연히 오타니 선수가 50-50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이네요.

  • 현재까지의 상황에서보면 오타니의 경우는 산술적으로 51홈런-51도루 페이스입니다.

    김도영은 39홈런-41도루 페이스이구요.

    오타니의 50-50의 확률이 더 높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시즌 동안의 경기 출전수와 남은 경기를 고려해서 계산한 것 일뿐 물아치기 여하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죠.

  • 오타니의 50 50이 전 빠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타니 팬이어서가 그런게 아니고, 아주 최고의 선수들을 가지고 홈런을 치는 걸 보면 보통내기는 아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