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의 글을 읽어보니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화 증상인듯합니다
예를들어 하기싫은 일을 하려고 하니 몸에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무의식적으로 이런 스트레스에 대한 부분을 정신적으로 보호
하려고 하니 신체적으로 이런 것들이 투사되서 나타날수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인지의 변화를 시켜주면좋습니다.
야자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것에 대한 이유를 글로 적어보고 읽어보면 좋습니다.
혹은 계획표를만들어서 인지해도 좋습니다.
예를들어 오늘은 야자를 하거나 공부를 하는 시간을 적절하게 수용할만큼 정해놓고 한다면 스스로 받아들일수있는 부분이 생겨
이런증상이 완화될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