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하는건지 대표나 되가지고 구정선물도 줘야되네

하면서 돈나갈거 아까워서 정규직은 못시켜주겠다

세달 더 해보든지 하라고 하는데

날짜다되도 얘기안하길래 예상하고 있었지만 대표나 되가지고 이런 장난이나 치고

대표되면 인턴갖고 장난치는 수법이 많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그런 기업인들도 많은데 요즘 인턴제도를 악용하는 기업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능한 부당한 처우가 없는기업에서 근무하시는것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말씀하신 상황은 정말 답답하고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어느 조직에서나 다양한 리더가 있고 그들의 행동이나 결정은 각기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나 관리자가 인턴을 불확실한 상황에 놓이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든 대표가 그런 건 아니죠. 이런 경우에는 먼저 솔직하게 현재 상황과 미래에 대해 문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회사의 정책이나 방침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대표나 상사가 불명확한 태도를 보일 때는 직접적인 질문이 분명 중요한 대처 방법입니다. 힘내시고, 필요 시 주변 사람들과 상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예요.

  • 정말 가짠 치도 않고 쫌생이 같은 대표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인데 한 번씩 보면 그냥 아버지. 잘 만나서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일 뿐인데 어떻게 저런 인간이 대표를 맡고 있는지 한심스러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근로기준법에 저촉되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턴인 경우에는 해고도 자유롭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