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왜 동물이 아닌 인간으로 태어났을까요? 동물로 태어나고 싶은데ㅠ
인간으로 태어난 주제에 학생으로서의 의무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ㅠ,
프린터 족으로 살고싶은데 공부 안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차피 죽을 건데 대충 살면 안되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명으로 태어나는 것은 자연의 이치로 그 누구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부모님 사랑으로 태어난 인생인데 너무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질문을 보니 공부하기 싫어하는 거 같은데 그래도 공부를 해야 나중에 내가 원하거나 꿈을 이룰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프린트족으로 살고 싶어도 최소한의 삶을 이어갈 생계비는 벌어야 하기 때문에 공부는 어느정도 필요로 합니다. 어떤 사유로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는지 모르겠지만 이세상은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좋은 것들이 무궁무진하게 많기 때문에 열심히 살 필요는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 나도 동물로 태어 나도 다 죽게 됩니다. 동물로 태어 나도 동물들도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포식자에게서 도망 다니고 새끼를 키우고 먹고 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합니다. 하물며 인간으로 태어 난 것은 그들 보다 축복을 받은 것이며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 입니다. 죽음이 있기에 오늘의 삶이 더 아름 다운 것 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으로 태어났으니 행복한것입니다.성인이 되어서 본인이 하고싶은 삶을 사시면 되구요.동물로 태어난다고해서 좋을수없겠죠.언제 어떻게 죽을지도 모르는것이 동물이자나요.사람은 본인하기에 따라 즐겁게 살수있습니다.
솔직히 공부하는 학생 입장에서는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나이 먹고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으면 훨씬 힘든 삶을 살 수가 있기 때문에 학생 신분 때는 공부를 많이 하는게 솔직히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나중에 진짜 후회합니다
애고애고
님에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이런글을 올렸을까요
마음이 짠하네요
인간은 만물에영장이라고 하잔아요
그게 왜겠어요
생각할줄 안다.
그렇기에 조금만 힘들어도
지치고 아픈거랍니다
학생같은데
이시기만 잘극복하면 내가 인간으로 태여난것을 감사하는 시간이
올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