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는 특정한 형상을 가진 별들의 집합으로 고대에 밤하늘의 별들을 연결하여 동물이나 신화속 인물들을 형상화 시키게 된것이죠. 하지만 이 별들이 실제로 가까이 있는 것은 아니며 이 별들은 실제로는 굉장히 멀리 떨어져있는것이죠! 하지만 지구에서 보았을때는 이 모습이 서로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죠. 이러한 별자리는 혹시나 길을 잃거나 농사를 짓는 등의 활동에 있어 꼭 필요한 일이였었죠. 현대에는 국제천문연맹에서 88개를 연결하여공식적우로 별자리로 만들게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