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 생산직 무시하는 여동생이 싫네요. 하소연좀 하고 갑니다
일단 저는
전문대졸
운전면허 2종보통
정보처리산업기사 실기 ( 절대평가, 가채점 합격점수 넘어감)
이렇게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차량에
관심이 있어서 중소기업 자동차 타이어 관련
중소기업에 들어가려하는데요
여동생은 중소생산직에 대해 무시하네요.
복지도 거지않고, 왜 그딴데 드러가냐고
이야기를 하네여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업에 귀천은 없습니다 .다만 여동생이면 좀 더 직설적이고 현실적으로 조언을 해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위에 사항들을 보았을 떄 그리 좋은 회사는 아닌 것 같고 장기적으로 다닐 회사는 아닌것같아요
하지만 여동생 입장에서도 무시하는 투로 이야기 할게 아니라 기분 안 나쁘게 이야기 했을
필요성이 매우 커보입니다. 그런데 동생이 성격이 그렇고 이미 이야기 한 것을 어떻게 되돌리겠씁니까.
차라리 화를 내시거나 혹은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직장으로 가시는게 현명할수도 있습니다
사실 중소기업은 그나마 큰 곳은 평생 다닐만 하지만 그 이하는 오래 다닐 곳이 못됩니다
이직 시기를 놓치면 정말 이직하기 힘들고 나이만 차서 아무도 받아주지를 않아요
일단 현실적으로도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중소 생산직 무시하는 여동생이 철이 없네요. 동생분은 대기업에서 일을하시나요?
대기업이나 다른 좋은 직장에서 돈을 벌고있다면 인정인데 그게 아니라면 무시하세요. 돈을 벌어봐야 저런소리를 안하는것입니다. 이게 다 유튜브보고 환상에 빠져살아서 문제 입니다.
아무리 여동생이지만 본인은 얼마나 잘나고 어떤직장을 다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을 하면안되죠
직장으로 상대방을 평가절하나는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고 그직업에 만족하고 행복하면 되는겁니다. 직업이 그사람을 다 말해주는건 아닙니다. 마인드를 바꾸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사람이구나 하고 무시하는게 낫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인식은 본인이 겪어봐야 자신이 어리석었구나 생각합니다. 나중에 본인이 얼마나 잘되나 두고보시고 그대로 되갚아주세요 그래야 정신을 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