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땐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5년간 아들 둘을 키우다 7개월째 재혼남입니다. 아이를 낳은적도 키운적도 없는 돌싱녀였지만, 연애중에 모성애도 많다고 믿었고 어린이집 부원장도 오래해서 아이들도 좋아했던 사람이 재혼하고 아이들과 같이 살면서 그다지 새엄마의 역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니돈은 내돈이고 내돈은 내돈이다주의로 이틀동안 첨으로 가까이 하지않고 있고 스킨쉽도 하기 싫은정도입니다. 마음이 안가고 계속 피하고 싶고 불편합니다. 이사람 때문에 5년간 끊은 말씀묵상도 하루도 빠짐없이 118일째 하면서 주1회는 하던 싸움도 4개월간 두세번으로 줄였지만, 여전히 마음이 편치않습니다. 제가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어떻게 해야 이사람을 더 사랑할수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