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원피스 필름 레드에 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제가 원피스 필름 레드가 개봉했을때 바로 가서 보았습니다 저는 분명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전투장면보다 노래가 더 많이 나와서 실망했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필름레드의 주요인물인 샹크스의 양녀 우타가 아이돌 가수라는 설정이라 뭔가 노래 부르는 장면이 필요했던것은 알겠지만 전형적인 소년 배틀물인 원피스에서 극장판으로 화려한 전투신을 연출할것을 많이 기대하시는 팬분들은 그러한부분이 많이 거슬렸던분들도 더러 계시는것 같기는 하더라고요.
아마 단순 소년 배틀물에서 극장판이기도 하고 하니 불타오르는 그런것도 좋지만 예술적이고 감성적인 부분에도 호소를 하려 노력하던게 과하게 되었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과거 명작 애니메이션으로 항상 회자되는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십니까? 같은경우는 노래 장면이 엄청나게 나오지만 그건 또 평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러한 효과를 노려보려다 호불호가 갈리게되는 결과를 만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