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사람이 긴머리 짧은 치마 입는다고 눈살을 찌푸리기 보다는 얼굴 생김새나 몸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물론 얼굴에 나이든 표시가 확실하게 나는 경우 얼굴을 찌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지 않더라도 내가 보는 시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시선이 곱지는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미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나이에 따른 스타일링은 개인차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분들은 나이들어도 긴머리나 짧은치마가 잘 어울리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다만 사회적인 시선이나 고정관념때문에 부담스러워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자신있게 소화할수있고 본인한테 어울린다고 생각되시면 충분히 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남들 시선보다는 본인이 좋아하고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