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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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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긴머리, 짧은 치마는 맞지 않는걸까요?

나이가 들면서 긴머리나 짧은 치마를 입게 되는건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나이 들어서 하게 되면 ,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나이든 사람이 긴머리 짧은 치마 입는다고 눈살을 찌푸리기 보다는 얼굴 생김새나 몸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물론 얼굴에 나이든 표시가 확실하게 나는 경우 얼굴을 찌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나이 들어 보이지 않더라도 내가 보는 시선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시선이 곱지는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미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이들어서 긴머리 짧은치마를 안입는이유는 머리숫이 부족하고 몸매가 이쁘지않아지지 않입는것입니다.머리숫이 많고 몸이 이쁘신분들은 나이과 관계없이 입고 다니십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여성들 같은 경우에는 나이가 들면 긴 머리보다는 조금 더 짧은 머리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짧은 치마 같은 경우에도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 잘 입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본인이 좀 더 젊어 보이려고 일부러 그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 나이에 따른 스타일링은 개인차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어떤 분들은 나이들어도 긴머리나 짧은치마가 잘 어울리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다만 사회적인 시선이나 고정관념때문에 부담스러워하시는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자신있게 소화할수있고 본인한테 어울린다고 생각되시면 충분히 하셔도 될것같습니다 남들 시선보다는 본인이 좋아하고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이 좋아해서 그런 패션을 고수 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나이대에 맞는 옷차림은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 됩니다 나이가 들면 육체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 나이와 복장에 대한 인식은 사회마다 다르지만, 최근에는 나이보다 개인의 자신감과 스타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고 편안함을 느끼는 옷이 가장 좋으며, 어떻게 스타일링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어요.

  • 아니요.

    나이들어서 긴머리에 짧은치마 입을수도있는거죠.

    유독우리나라가 그런고정관념에서 헤어 나오지를 못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다들 개성은 없고 모좀유행한다그러면 색만다르지 다 똑같은 스타일링에 머리도 다똑같이하고 다니잖아요.

    외국인들도 한국처음오면 되게 이상하게 생각하는경우가 많더라고요.

    전 멋있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이들어도 멋지게 꾸밀수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