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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내일도모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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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팽형을 받은사람은 정말 제사지냈나요?

가마솥에 삶아 죽이는 팽형을 조선시대에는 실제로 실시하지않고 가마솥에 들어갔다나오는것으로 대신하고 그 대신 살아있는 사람이지만 죽은 사람 취급해서 집에서 못 나오고 대화도 할 수 없고 제사도 지냈다고 하던데 맞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조그만물총새32입니다.

      조선시대에는 팽형이라는 형벌이 있었는데, 이는 죄인을 가마솥에 넣어 삶아 죽이는 형벌입니다. 고대 중국에서 시작된 이 형벌은 잔혹함이 화형보다 심하였는데, 조선시대때는 명예형으로 바뀌어 실제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고, 그냥 올려만 놓은 가마솥에 해당 죄인이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으로 대신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형벌로 인해 살아있는 사람이지만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아 집에서 못 나오고 대화도 할 수 없고 제사도 지내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