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축구에서도 간접 프리킥 규정은 여전히 적용되고 있습니다. 간접 프리킥은 특정 상황에서만 주어지며, 이 경우에는 공을 직접 골로 찰 수 없고, 반드시 다른 선수에게 공이 먼저 닿아야 골이 인정됩니다.
간접 프리킥이 주어지는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프사이드: 공격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플레이에 관여했을 때.
2. 파울: 비신사적인 행동, 위험한 플레이 등으로 인해 간접 프리킥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3. 골키퍼 규정 위반: 골키퍼가 공을 소유한 후 6초 이상 지체하거나, 공을 손으로 던지기 전에 발로 터치하는 경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