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미용실 이용하지 않고 다른 곳으로 바꾸는 가장 큰 이유는 스타일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머리 스타일이나 길이 등은 중요하게 관리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미용실을 이용합니다. 자주 가는 미용실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바꾸는 이유는 스타일을 마음에 안 들게 해 주어서 바꾸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주 가는 미용실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바꾸는 이유는,

    저의 경우는 스타일을 마음에 안 들게 해 주어서가 아니라,

    미용사의 친절도나 미용실 내부의 깔끔한 위생환경 등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단골 미용실을 바꾸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만약 미용사분이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다면 그곳으로 옮기는

    경우는 있습니다.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미용실을 옮긴다고 봐야 합니다. 스타일과는 상관이 없구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보통은 입증된 단골미용실에 가지 위험한 도박을 하는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새로생긴 미용실의 미용사가 이쁘다더라같은 소문으로 옴겨다니시는 분들은 보긴했습니다만.

    흔한일은 아닙니다.

  • 커트는 아무데서나 해도 되지만, 펌이나 염색 같은 시술은 신경 써서 해야 한다는 인식이 이유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입소문이나 주위의 평판, 혹은 기존 미용실에 대한 매너리즘 등이 바꾸는 요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