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한가한베짱이251
사회생활을 하면서 머리 스타일이나 길이 등은 중요하게 관리 해 주어야 하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미용실을 이용합니다. 자주 가는 미용실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바꾸는 이유는 스타일을 마음에 안 들게 해 주어서 바꾸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자주 가는 미용실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바꾸는 이유는,
저의 경우는 스타일을 마음에 안 들게 해 주어서가 아니라,
미용사의 친절도나 미용실 내부의 깔끔한 위생환경 등 때문입니다.
응원하기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단골 미용실을 바꾸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만약 미용사분이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다면 그곳으로 옮기는
경우는 있습니다.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미용실을 옮긴다고 봐야 합니다. 스타일과는 상관이 없구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보통은 입증된 단골미용실에 가지 위험한 도박을 하는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새로생긴 미용실의 미용사가 이쁘다더라같은 소문으로 옴겨다니시는 분들은 보긴했습니다만.
흔한일은 아닙니다.
도롱이
커트는 아무데서나 해도 되지만, 펌이나 염색 같은 시술은 신경 써서 해야 한다는 인식이 이유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입소문이나 주위의 평판, 혹은 기존 미용실에 대한 매너리즘 등이 바꾸는 요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