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글 보시는 분들중 저처럼 바위 바로 옆에 붙어 있는 구조의 주택 사시는 분 혹 계실련지?
위에 올린 사진 모습에서처럼 저 혼자 사는 아주 작은 8평짜리 단독주택이
서울 종로 백호정 이라고 하는(서울시문화재) 큰 바위 옆에 위치해 있는데
비가 오고 나면 다른 주택들과는 달리 유독 끕끕한 습기가 정말 대단합니다.
저 바위에서 나오는 물도 엄청나고
백호정이라고 하는 바위 밑에 우물터에도 작은 우물이 고여 있는데
아무리 건조한 날씨에도 항상 물이 차 있더군요.
저와같이 큰 바위가 바로 옆에 붙어 있는 터에 자리 잡은 주택에 살고 계신분은
아마도 상당히 적을껏 같은데
과연 제가 사는 집의 경우처럼 원래 저렇게 큰 바위 옆에 지어진 집들이
습도와 물기가 엄청 심할수 밖에 없는 구조일찌?
혹시나 저와같은 위치에 살고 계신분들 경험들 궁금증 차원에서 글 올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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