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 적어서 고민입니다. 돈이 많다면 연예인처럼 머리 심겠지만요. 야구모자만 계속 쓰는데, 답답하네요. 그냥 확 밀고 당길까요?

학창시절은 이발소 가면 아저씨가 니는 숱이 와이리 많노 하면서 숱치는 가위로 계속 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 흘렀습니다.

머리숱이 적어서 고민입니다. 돈이 많다면 연예인처럼 머리 심겠지만요. 야구모자만 계속 쓰는데, 답답하네요. 그냥 확 밀고 당길까요? 결혼은 해서 걱정은 없다만, 너무 위축 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돌아온장고입니다입니다.

      두상이 이쁘시다면 머리 밀고다니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내요

      모자쓰시는건 탈모를 더 빨리진행하니 가급적이면 피하시는게 날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힘센조롱이171입니다. 머리숱이 많이 없어서 위축된다 생각마시고 자신있게 모자를벗고 생활하세요 처음 조금어색하고 위축될수있지만 곧주변사람들은 익숙해지고 예전과같이 생활할수있을겁니다 주위에 사람들은 내가생각하는 만큼 신경쓰지 않으니까 본인이 편하게 생활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호랑이144입니다.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를 확 밀어도 괜찮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세요.

    • 안녕하세요. 빼어난집게벌레293입니다.

      요즘은 타투도 있으시구 개성시대라 생각되기에 너무 위축되시지말고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