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티비는 한창 파친코 드라마 핫할때

좀 언급이 되던 오티티 같다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아무리 애플 쓰는 사람이어도 생각보다 애플 티비 보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플티비도 명작이 몇개 있고 지금은 쿠팡이 중계권을 샀지만 손흥민 mls리그도 중계하는 곳입니다 메시의 연봉을 채워주는 곳이기도 하죠 애플티비가 생각보다 유명하지 않는 이유는 작품의 수가 너무 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명작품들 무료체험으로 살펴보고 볼게 있다 싶으면 한달 구독하고 구독해지 하면 가성비 좋습니다 저는최근 간만에 다시 한달구독 하는데 사일로의비밀 시즌3를 보려고 구독했습니다 5천5백에서 6천5백으로 올랐네요 슬로호시스, 지하창고사일로의비밀, 플로리부스,see어둠의나날 이 유명합니다 저는 로봇다이어리란 드라마 보려고 구독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슬로호시스(영국 첩보물)만 5기고 다른 작품들은 시즌이 많지 않습니다 파친코는 제 취향이 아니라 보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소개한 작품들 혹은 추천작 검색하셔서 무료체험으로 볼거 추리고 한달 6500원으로 보면 가성비 좋습니다

  • 네, 말씀하신 대로 애플티비+(Apple TV+)는 드라마 <파친코>나 <세브란스> 같은 화제작이 나올 때 주로 언급되는 편입니다.

    국내 이용자 수가 다른 OTT에 비해 적은 편이라 평소에는 이용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쉽게 보기 어려워요ㅜ

    콘텐츠의 질은 매우 높게 평가받지만, 국내 콘텐츠 라이브러리가 비교적 부족해 화제작이 있을 때만 한 달 결제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