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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쿵푸 팬더>에서 포는 왜 늦게 쿵후 수련회에 참석했나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영화 <쿵푸 팬더>에 어린 대왕판다 포는 커다란 체격에 맞지 않게 키가 작지만 나이가 더 많은 도사인 레서판다 시푸의 말을 듣고 행동을 했잖아요.
다른 동물들은 모두 스스로 체력단련을 위해 쿵후 수련회에 참석을 했죠.
아무리 어려운 일이어도 참고 움직이는 물건을 부수고 피하는 등 마음에 끈을 놓지 않았는데요.
원숭이도 철근을 나무처럼 타고 오를 뿐만 아니라 몸이 걸리지 않고 거뜬히 작은 고리도 손쉽게 빠져 나왔는데요.
여자 호랑이 타이그리스도 <슈렉>의 공주 '피오나'처럼 머리도 좋고 체력이 강해져서 싸움을 잘 하게 되었더라고요.
왜 포만 다른 동물들에 비해 늦게 수련회에 참석을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