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귀빠진 날이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생일을 얘기할때 귀빠진 날이라고도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귀가 얼굴에 달려있는 귀가 맞나요?

왜 귀빠진 날이라고 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으는찌르래기126입니다.

      산모가 아기를 출산할 때 아기 머리부터 나오게 됩니다

      그러다가 귀가 나오면 거의 다된것이기에 순산했다고합니다.

      그래서 생일을 귀 빠지는 날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갑낀원숭이80입니다.

      산모가 아기를 낳는 과정에서 유래되었는데요, 아기가 태어날 때 산모가 가장 고통스러워할 때가 아기 머리, 특히 이마 부분이 나올 때이며 이때 산모의 고통이 극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머리가 나올락 말락 하며 산모가 애를 태우며 이마가 무사히 나오기만 하면 이윽고 바로 귀가 나온답니다. 귀가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비교적 쉽게 빠져 나오게 되지요.

      즉 귀가 빠진다는 가장 힘든 고비를 넘기고 아기를 순산했다는 의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듯한거위249입니다.


      귀 빠진 날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는 출산을 할 때 아이의 머리가 나오는 순간이 가장 힘들고, 머리 중에서도 귀 부근이 가장 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방구는나가서입니다.

      산모가 아이를 출산할 때 아이 머리부터 나오기 때문에 귀빠진 날이라고 합니다.

      출산 시 고비가 아이 머리가 나오는 것인데요.

      그래서 출산할 때 귀가 빠졌다면 귀빠졌다, 고비 넘겼다, 아이가 태어났다라는 의미를 가지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To KOREAJasonheo입니다.

      산모가 출산을 할때 태아의 머리부터 나오는것 아시죠?

      머리부터나와서 어깨가통과하고 몸통이나오면 다리가 나오는데요

      이중에 태아나 산모가 가장 힘들어하는곳이 귀 랍니다.

      그래서 분만시에 옆에서 "힘줘~"하는 부위도 귀구요~

      귀가 아무래도 돌출되서 그러겠죠?

      어떤 친구가 어깨가 더힘들지 않을까 하는데염..

      차라리 어깨는 뼈에 무게가 있으니 밀어내가 쉬울텐데

      귀부분은 힘이 없으니 더 힘들꺼가타여. 글구 애기는 머리가 크자나여 하핫.

      암튼 그래서 귀가 나오면 아기의 출산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보여지니

      생일을 귀빠진날이라 부른다고 하네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