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ufc와 킥복싱은 다른 종목이고요 ufc는 종합격투기 입니다 넘어트려서 상대위에 올라타서 때리는게 허용되고 이때 심판이 안되겠다 싶으면 경기중단 시키고 ko승이 됩니다 아니면 당하는 선수가 탭을 친다 그러죠 바닥이나 상대방 몸을 두번쳐서 기권의 표시를 하면 심판이 경기를 종료 시킵니다 엘보우 조르기 다되기 때문에 심판이 정신 바짝차려야 하는 가장 격렬한 경기입니다 급소치기와 눈찌르기 같은건 당연히 안되고 상대가 넘어져서 손이 바닥에 붙어 있을때 킥으로 얼굴이나 몸통을 치면 안됩니다 초창기때는 진짜 싸움같이 해버려서 말이 많았죠 넘어져 있는걸 발로 밟아버리고 얼굴을 차고 이러다 선수가 죽을수도 있기 때문에 점점 스포츠화 되었습니다
UFC 경기를 저도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그 경기를 보다 보면 상대방에게 엘보우 공격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이 찢어지고 피가 많이 나는 경기가 의외로 많습니다. 아무래도 심한 격투기 싸움이다 보니 피도 많이 나고 기절도 하는 장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엘보우 공격으로 인해 코나 입,눈 주변에 맞으면 상당한 충격을 받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