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이니 가까운 현충원 및 전쟁기념관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기념일이 아닌 슬픈 날이라는 것을 꼭 가르쳐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영웅들을 위해 기리는 날이며, 그들의 숭고한을 다시 일깨우는 날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세요. 집에서 지내는 것도 좋지만, 직접 현장을 가서 설명해 주시면 훨씬 머리에도 잘 기억되고 가슴 깊이 새길 겁니다. 현충원은 호국영령이 있는 곳이고, 전쟁기념관은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가르쳐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