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심심하고 외롭습니다.... 재밋는걸 찾고싶어요..
재밋는 게임이라던지 , 20대때는 친구 없어도 남친 없어도 외롭지 않앗는데
요즘 따라 너무 외롭고 심심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날씨가 가을니 되어가니 가을을 타시는 것 같습니다. 외부의 온도도 이제 쌀쌀하셔서 더욱 그런 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리프레쉬되는 상황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동호회 같은걸 추천드립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면서 날씨가 쌀쌀해지니 그런듯합니다.
너무 외로움을 타신다면 주변 지인들에게 좋은 남자친구를 소개 받아보시거나 취미 생활을 하나 정해서 꾸준히 해보세요!!
힘드시면 힘든 부분을 해결해야하잖아요!!!
일단은 나부터 가꾸시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야 나 자신에 대해서 자존감도 높아지거든요!!!
그런후 기회를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어릴때는 주위에 누가 없어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주위에 친구나 아는 지인이 없으면 외롭고 심심 할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모임 같은 곳에 가입하셔서 친구를 만들어 보세요.
-가볍게 산책해보기
우울해지는 배경에는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이유는 신경이 둔감하고 활동성이 적어 긍정적 호르몬 분비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
*개선:평지<다소 언덕 같은 오르막길에 산책하는 것이
운동+마음 릴랙스+성취감 고취
-음악시청(개인 취향이 포함됨)
밝고 경쾌한 음악은 마음을 자극하고
기분전환하는 매개체(재즈처럼 잔잔하다가 신나게끔 만드는 장르 같은)
외롭고 심심할때는 본인의 취미를 찾거나 독서와같은 습관을 만들면 좋은 기회입니다.
이런 기회를 잘살려서 본인의 능력을 쌓은다면 분명 더 나은 삶을 사실 수 있을 것 입니다.
활동적인 분이라면 소모임이나 동호회를,
정적인 분이라면 자기개발이나 운동을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운동하거나 외국어 공부하는데,
운동하면서 회원님들이랑 친해져서 센터가서 수다도 많이 떨고 밥도 같이 먹구 좋더라구요ㅎㅎ시작이 어렵다면 체험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질문자님 글 내용을보면 20대는 지난것 같은데 심심하고 외로울때는 취미생활을 갖는것이나 동호회 활동을 추천할만 합니다. 달리기 동호회나 테니스. 등산동호회 추천드립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의 외로움을 보니 가을 타시는거 같은데 한번 여러가지 동호회같은걸 가입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여러가지 스포츠 동호회나 독서동호회 음주동호회 캠핑동호회등 질문자님과 맞는 동호회에서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시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취업도 잘 되지 않아서 집에만 있으면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습니다. 취미나 창의적인 활동에 몰두하거나,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는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공공장소에서 가벼운 운동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배워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으로 운동이나 자기계발(공부), 악기를 배우면 좋을 거 같습니다. 헬스나 테니스가 요즘 인기가 좋고 런닝도 런닝크루 등을 통해서 다같이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어나 재테크 공부를 하셔도 좋고 피아노같이 대중적인 악기를 배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