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질문문드립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한 20년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워낙 특이한 경험이라서요
초등학생때로 기억하는데 배가아파서 가정의학과에가서 처방전을 받아서 약국에 갔는데 약사님이 처방전을 보시고는 굉장히 황당해 하시면서 어떻게 이 약을 넣을수가 있지? 라면서 부부약국이였는데 부인께도 보여주니까 부인분도 되게 황당해 하시면서
이 약 드시지말고 다른약으로 대체해드릴께요 하시더니
가정의학과전화해하시더라구요
근데 통화내용을 들었는데
이 약 빼고 다른 약으로 대체해도 될까요? 라고 하니까 의사선생님이 그 환자는 왜 1층 약국을 안가고 멀리까지 가서 약을 지어 그러니까 약사선생님이 그건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이런 약 처방하시면 안되지요
뭐 이런 대화가 오갔을 정도로..
도대체 무슨 약이 처방전에 있었길래 이런 대화가 오갔을까요..? 문득 생각이 났는데 궁금해지네요
제 나이대에 먹는 약이 아니였던갈까요..? 아니면 뭐 독극물을 처방한 건 아닐테고...
대략 어떤 경우인지 추측이 가능 할 것 같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