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머리 짧게 자른지 3일차 됬는데, 이제 슬슬 뒷머리말고 정수리부분 머리쪽도 따갑고 근질근질하고 뭐가 자라는 느낌이드는데 자라는게 맞겠죠?어떻게 생각하시나유...?
운동한다고 머리 짧게 자른지 3일차인데 어제는 뒷바리깡으로 밀었던 뒷머리부분이 따갑고 그랬는데 3일차되니깐 뒷머리말고도 정리리 부분이 따갑고 근질근질 하고 먼가 자라는 느낌이 드는데
자라는건지..아닌건지 저도 잘모르겠슴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머리를 짧게 자른지 3일차가 되었는데 정수리 부분에 따갑고 근질 근질 한 이유는 머리가 자라면서 그런것은 아닌듯 보입니다. 정수리 부근에 각질이나 염증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자주 머리를 짧게 자르는 편인데 머리가 난다고 해서 간지럽거나 따갑지는 않거든요.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슬슬 머리가 근질근질한것은 머리가 자라는것도 맞고 머리에 각질같은거 때문에 간지러운걸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이면 한번 피부염도 생각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머리카락이 자란다고 해서 따갑거나 근질근질 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주 미세하고 그래서 느끼기도 힘들고요
머리 짧게 잘랐으면 정수리 부분이 햇빛에 노출되어서 탄걸수도 있어요
말씀하신 증상은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짧게 깎은 후 2-3일이 지나면 모근이 피부를 밀고 나와 따갑고 간질간질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다만 발진이나 통증, 붉어짐이 있다면 피부 자극이나 감염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