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랑이라함께 있는것이부담이유는 너무 부정적이라서요

부정적이라서 사사건건트집 잡아서 일도 나가고 하고

그래서 하고픈건

나만에 공간을 갖고

싶은데

돈도 없고 집도 좁고 ...

어케해야할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랑이 너무 부정적인 사람이라면

    지금부터라도 그 부정적인 모습을 고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아내분이 도움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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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상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이혼해서 서로 갈라져 산다면 몰라도 결론적으로는 함께 살아야 되는거라는 건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제가 생각하기에 이혼하던지 아니면 따로 살자고 선언을 하시고 원룸이라도 얻어서 나가시던지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아셔야 될건 부부란게 원래 그런겁니다 애초에 아셨다면 결혼 자체를 안하셨어야 맞아요 결혼하고 같이 살면 자유는 박탈 당하는 거에요 그건 당연한건데요

  • 집이좁아두 좁은공간에서 자기만의공간을 잘활용해보세요

    좁은공간만의 매력이잇어요

    좁다고 아무것도 못하는거아니예요...

  • 안녕하세요. 신랑 분과 함께 있으면서 부정적인 분위기로 많이 힘드셨죠? 그런 상황에서 스트레스 받고 부담을 느끼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나만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마음 정말 잘 이해해요. 개인의 공간은 제가 편안하고 안정을 느끼는 데 정말 큰 힘이 되니까요. 하지만 돈도 없고 집도 좁아서 쉽지 않은 현실도 참 답답하실 것 같아요.

    우선 집 안에서도 나만의 작은 영역부터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방 한 구석을 완전히 저만의 공간으로 정리하거나, 특정 시간대를 정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공간이 작아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 보시면 좋아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조금씩 저축을 하면서 독립할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필요한 경우 상담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으니 혼자 무리하지 마세요.

    무엇보다 님 스스로의 마음과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보호하는 태도를 계속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언제나 응원하고 마음으로 함께할게요. 힘들 때 언제든 이야기해 주세요. 꼭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