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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책과 종이 어느쪽이 좀더 친환경적?

요즘 테블릿으로 책대신 많이들 들고 다니는데요.

전자제품이나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생각해봣을때 어느쪽이 좀더 친환경 적인지 궁금한데요.

전문가들이 봤을때 좀더 친환경적으로 느껴지는건 어느쪽이라고 생각이 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철승 과학전문가입니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책이 더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제품의 생산 과정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원자재 채굴을 해야 하고 원자재를 가공합니다.

      부품을 제조해야 하고 조립을하고 포장을 합니다.

      많은 에너지와 자원이 소비되며 환경 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희귀 금속과 화학 물질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종이책의 생산 과정은 목재 벌채를 하고 목재 가공을 합니다.

      그 이후에 종이 제조를 하고 인쇄를 하고 제본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도 에너지와 자원이 소비되지만 전자제품의 생산 과정에 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종이책은 재활용이 가능하여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책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종이책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자원을 사용해야 합니다.

      종이책을 재활용하지 않는다면 종이 쓰레기로 인해 환경 오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책이 더 친환경적이라고 하기 위해서는 책을 오래 사용하고 재활용을 통해 종이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좋아요와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학 과학전문가입니다.

      디지털책과 종이나 친환경적이지 않는것은 비슷할것 같습니다

      생산되고 폐기될때 퍠기물의 차이만 있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과학전문가입니다.

      종이 책은 제작 과정에서 나무를 사용하고, 운송 및 보관 시에도 일정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반면에 디지털 책은 전기 에너지를 사용하고, 전자 제품의 수명이 짧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책은 종이 책과 달리 인쇄 및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전기전자 분야 전문가입니다.

      디지털책과 종이책 중 어느 쪽이 더 친환경적인지는 여러 요인을 고려해야 하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디지털책은 초기 생산 비용이 크지만 한 번 제작되면 추가적인 자원이 덜 소모됩니다. 종이책은 반대로 나무를 베어 만들어야 하므로 자원이 필요하고 운반 과정에서도 탄소 배출이 발생합니다. 전자기기의 생산과 사용에도 전기가 필요하며 수명이 다하면 전자 폐기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디지털책이 더 친환경적일 가능성이 있지만, 전기를 친환경적으로 공급받고 기기를 오래 사용하면서 재활용까지 잘 이루어진다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비교하려면 각자의 사용 패턴과 생산 과정을 세밀히 분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