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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촉촉한아이스크림

항상촉촉한아이스크림

진로가 계속 바뀌면서 생기부에 여러가지 진로가 섞여있는데 삭제하는게 좋을까요

이제 2학년 넘어가는 고1입니다 이번에 생기부를 봤는데 진로가 많이 바뀌었어서 여러가지가 뒤섞여 있더라구요 지금 최종적으론 식품영양학과로 정했고 생기부에 조금은 있는데 전부 식영은 아니에요 처음엔 약,법의학에 관심있어서 그 쪽으로 채우다가 막판에 식영으로 튼 케이스예요 생기부 동아리 세특에 법의학 관련 내용ㅇ이 포함되어 있ㄴ느데 식영이랑 너무 결이 달라서 종합으로 했을 때 불이익이 있을 지 궁금해요 법의학 내용을 빼면 동아리 세특엔 그만큼 비어있는거예요..... 아에 삭제하는게 나은지 그래도 채우는 게 나은지 고민이에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쓱한박새70

    머쓱한박새70

    저라면 그러한 다양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임팩트는 없지만 일부러 식품영양학이라는 것에 맞출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젊은 애가 저런 걸 어떻게 아냐며 더 뭐라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요리사거나 이와 비슷한 것으로 어릴때부터 좋은 스토리가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도 어릴때 대통령 국회의원 의사 교수 별에별 좋은 직업은 다 써놓은것 같아요.

    제 친구는 어릴 때 꿈이 슈퍼사장 이라고 적었던게 기억나네요.

  • 생활기록부에 진로선택이 여러번 바뀌었다고 문제될건 없지않을까요.

    학업중에 아는만큼 변화가 있으니까요. 진로에 많은 고심을 했다는 증거잖아요~~

  • 1학년에 다양한 동아리활동을 한 것을 삭제하지 않는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2학년에 진로를 정하셨으니 이제부터 동아리활동, 세특을 식영쪽으로 채워가시는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만약 더 채울 수 있는 칸이 부족하게 된다면 그때는 법의학을 삭제하고 약학쪽은 그대로 두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로가 바뀌면서 학생부에 다양한 이력이 남아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에서 2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라면 여러 가지를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생기부에서 내용이 비어있는 것보다, 다양한 관심 분야를 가진 사람이라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에서 알고 싶은 것은 지원자의 진정성과 관심사의 깊이이므로, 식품영양학과에 대한 열정과 관련 활동들을 충분히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의학 관련 내용이 현재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스스로 생각해보고, 이를 통해 얻은 배움이나 경험을 어필할 수 있다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영양학에 대한 활동과 현재 진로 목표가 명확하게 드러나도록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기부 작성이나 수정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은 학교의 진로 담당 교사와 상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진로가 바뀌었더라도 다양한 경험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식품영양학과에 집중하기로 했으니, 해당 진로와 관련된 내용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법의학 관련 내용이 지나치게 부각되지 않도록 식영과 관련된 경험과 활동을 중심으로 보강하고, 불필요한 내용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특이나 동아리 활동에서 법의학 내용을 그대로 두고, 식영 관련 경험을 덧붙이는 방식이 가장 균형 잡힌 접근법일 수 있습니다.

  • 삭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진로고민과 변경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전혀 감점될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진로를 변경할 마음을 먹었는지 나만의 스토리로 더 채워가면 더 멋지지않을까요

  • 진로가 여러 가지인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생기부에 다양한 경험이 있으면 나중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법의학 관련 내용이 식품영양학과와 다르더라도, 다른 경험이 있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어요. 만약 법의학 내용이 너무 비중이 크다면, 조금 수정해 보거나 간단히 정리하는 것도 좋겠어요. 하지만 삭제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살려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