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하세요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으로 생각하고 해석하게 되는 인간의 동물이죠.
착시현상도 원래는 그냥 가만히 있는 작품이지만 우리가 보는 시각에 따라 신기하게 움직이죠.
또한 멀리서 보는 물체를 보았을때 귀신인줄 알았지만 가까이 보면 알고보니 대걸래가 걸쳐 서 있는것을 보고 귀신이라고 착각하게 되기도 하죠.
대부분 우리가 각자 해석하기에 보는것이 인간입니다.
상대방이 아무리 잘생겨도 보는 눈에는 즐겁지만 내가 진짜 싫어하는 행동이나 정이 확 깨는 비윤리적인 모습을 보이면 다르게 해석하게 보이기도 하고 그러죠.
하지만, 반대로 정이 안가고 그러는데도 잊혀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신이 어린것입니다.
정신이 성숙하고 내공이 쌓인다면 기준이 뚜렷해지고 결단력이 생기게 되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그릇된 행동을 할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