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기한앵무새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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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 쏟아내려구요. 주식하는 와이프한테 착실히 빚갚은 남편이 비웃음거리가 되는게 맞나요?
2022년 일이에요
와이프는 주식으로 20% 수익: 계좌는 1억 3천에서 1억 6찬 찍음(대출이 1억. 자기돈 3천)
전 대출금 원금이자로 5천 갚음.
연말 정산하면서 비웃음 당함 잘 굴렀으면 6,7천도 갚았다고...
2023년 들어와서 1억 6천계좌 8천으로 떨어짐...
요즘 다시 올라 기준좋아짐
결론: 빚은나만 갚고 있고 와이프는 주식하며 주식 대출이자만 몇년째 내고 있음 근디 자꾸 주식 영웅담 들어야 한 ㅠㅡㅜ
진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