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수록 버리면 좋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40대까지는 대부분 바쁘게 살았을테니 주변정리할 여유도 없었을 거고, 50대부터는 조금씩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더 많이 생기잖아요. 현물이든 추상적인 것이든 조금씩 정리를 하고 살아야겠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것을 버리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필요없는 옷과 신발, 가방들, 그리고 식기류이고 추상적인 것들에는 기대와 미련, 자녀에 대한 간섭 이런 것들이 떠오르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집안에서 사용지 않고 있는 물건을 과감히 버리시고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것이 좋아요 50대부터는 건강을 생각해서 꾸준히 운동이 하셔야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심플하게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 미니멀한 삶을 추구하고 있고
인맥도 정리하려고 합니다. 불필요한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진정 나다운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사람과의 인연으로 인해서 받는 갈등과 스트레스는 모두 날려버리고 정작 나를 위한 삶이 뭔가를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물욕 뿐만 아니라 잡다한 생각을 버리고 가치 있고 진보적인 것에 더 집중하고
건강과 자기 계발에 더 치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려면 불필요한 모든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이들수록 주변이 단순해야 합니다.
젊었을적에 단순한 호기심으로 구입했던 운동기구, 등산용품, 기타 취미 용품등
지금 관심사항과 관련이 없는 물품등은 과감하게 정리해봅시다.
현재의 관심 취미활동에 필요한 용품들만 낭겨두고 모두 정리합시다.
물질적으로는 오래되어 가치나 쓸모가 없어진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을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추상적인 것들로는 아랫사람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주입하려거나 강요 등을 고치는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오래된 옷이나 물건, 가정용품이나 취미를 위해 보관했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 혹은 미련이 남는 물건일 수도 있겠고요. 추상적인 건 과거에 대한 후회나 미련, 아쉬움 같은 감정들이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