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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왕나비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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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이름 오타가 있으면 탑승이 불가능한가요?

항공권 이름 오타가 있으면 탑승이 불가능한가요?

영문 이름 철자 하나 정도 틀린 경우에도 문제가 되는지, 사전에 수정해야 한다면 수수료가 발생하는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담백한수국

    무조건담백한수국

    대부분의 경우에는 오탈자 하나하나 꼼꼼히 검사합니다. 여권에 적힌 영문명이 잘못되었을 때는 출입국 심사 시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공권 예약 시 반드시 영문명을 여러 번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 대부분의 항공사는 이름과 여권 정보가 일치해야 탑승 가능합니다

    영문 철자 한글자 오타도 문제되는 경우가 많아 공항에서 거절될 수 있습니다

    경미한 오타는 항공사 고객센터 통해 사전 수정이 가능하고

    수수료는 항공사, 운임 규정에 따라 무료~유료로 다릅니다

  • 항공권 이름 오타가 있으면 탑승이 거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항공권의 영문 이름은 여권과 일치해야 하고 국제선에서는 보안, 출입국 심 사고 엄격해 철자 한 글자 차이도 문제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선은 경미한 오타를 현장에서 확인해 주는 사례도 있으나 규정상 예외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출발 전 항공사에 수정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하며 수정 가능 범위와 수수료는 항공사, 요금제, 노선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저가항공사는 이름 변경 자체를 제한하거나 재발권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예약 직후 바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항공권 이름은 여권이랑 정확히 같아야 해서 철자 하나만 달라도 문제 될 수 있어요. 보통은 공항 가기 전에 항공사나 예매처 통해서 수정해야 합니다. 수정 가능 여부나 수수료는 항공사랑 요금제마다 조금씩 다른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