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수력발전, 양수발전 모두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 방식으로 물이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서 발전을 하는 방식입니다.
물을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발전을 하는 방식이 틀립니다.
또한 양수발전과 수력발전은 물을 위에서 부터 아래로 떨어뜨릴때 발생하는 위치에너지를 사용하여 전기를 만드는 것도 공통점 입니다.
하지만 수력발전은 댐을 사용하여 물을 모아서 발전을 진행하는 반면 양수발전은 높이차이가 나는 저수지를 만들고 전기사용량이 적고 가격이 저렴한 저녁때 하부에 있는 저수지의 물을 상부로 끌어올린 뒤 물을 저장해 놨다가 전기가 필요한 시점에 댐 처럼 물을 열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 입니다.
수력발전의 경우 가뭄의 시기 처럼 물이 부족한 시기에는 발전량이 부족할 수 있지만 양수발전의 경우 두개의 저수지 안의 물을 순환시키는 구조라 주변환경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원하는 양에 원하는 양만큼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