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이상한건가요? 남편 바탕화면에
제가 이상한건가요? 바탕화면에 여자 아이돌 사진이 있는데 남편은 80년생 여자아이돌은 2007년생이 있는데 질투라기보단 보고 좀 화가 나더라구요.. 결혼했는데도 아직도 어린여자가 저렇게 좋을까 싶더라구요.. 말로는 자기 조카 닮아서 해놨다는데 믿음이 안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연자분의 감정은 조금 이해가 되지만 그걸로 왈가왈부하기에는 조금 아닌 것 같습니다. 단순 팬심일수도 있고 요즘 아이돌들이 연령도 낮고 예쁘게 잘 나오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대신 그 여자아이돌에 빠져서 굿즈값으로 너무 돈을 낭비하고 콘서트를 밥먹듯 가며.. 이런게 아니고서야 배경화면 정도는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잘먹는돼지국밥입니다. 질문자님께서 화가 나신 상황 저도 공감이 됩니다. 당연히 사랑하는 이가 바탕화면에 다른 이성의 사진을 띄어놓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지요. 그렇다면, 한번 이 상황을 솔직하게 말로 이야기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답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남자들이 여자아이돌을 팬심으로 좋아하는 것과 그냥 좋아하는 것과는 구분이 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연예인이기 때문에 팬심으로 좋아하는경우가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결혼했다면 바탕화면에 띄워 놓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컴퓨터 바탕화면에 좋아하는 아이돌사진으로 해도 딱히 화날것은 없어보입니다.팬으로서 좋아할수있는거죠.돈들어가는것도 아니구요. 저희부부는 딱히 신경쓰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