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년층에 디지털 금융 사기 피해 늘고 있다던데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 어디에서 들을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서 최근에 스미싱 문자도 받고 또 은행 앱 사용법을 잘 몰라서 애매시거나 방법을 물어볼 때마다 도와드리는 와중에도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최근 뉴스에서 고령층을 노린 디지털 금융 사기가 판을 친다고 하던데 이게 어떤 수법이 있는지 매번 다양해져서 혹시라도 부모님께서 피해를 보실까봐 걱정되네요. 가짜 뱅킹 앱을 설치하게 하거나, 문자 메시지로 계좌 이체를 유도하는 방식이 많다던데, 부모님 세대는 이런 걸 구별하기 어려우실 것 같아요.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서 고령층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지,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간단한 금융 거래도 대면으로 하시도록 권유해야 할지, 아니면 안전하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게 나을지 고민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은행이나 시·군·구청, 주민센터에서 고령층 대상 디지털 금융 사기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에서도 무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니 지역 커뮤니티센터나 복지관에 문의하시면 참여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노년층에 디지털 금융사기를 노년층에만 생각할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정부도 같이 하는게 좋습니다 요즘은 전화에 보이스핑 이런문구가 나오는데 그런식으로 핸드폰에 사기라고 조심하게 내용을 나오게 해주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SFEC) 보이스피싱제로 (민간 / 비영리) 금융기관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 지방 자치구 / 주민센터 시니어 정보화교육 입니다.

  • 저도 노모님이 계신지라 등록된 전화번호로 걸려오는 전화 즉, 이름이 뜨고 알수있는 전화말고는 받지않도록 얘기를 했습니다. 누가 모르는 사람이 무엇이든 요구를 하면 반드시 자녀들에게 알려달라고 합니다~~ 이는 어떤 교육기관도 할수가 없거나,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