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정치인들은 툭하면 "국민'을 들먹일까요?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는데요. 한덕수 총리가 대선에 나올것 같은데 하는 말이 "국민이 불러냈다" 라고 하는데 국민 60% 이상이 나오는것을 반대하는데 도대체 어느 국민이 불러냈다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인들이 그나마 국민을 들먹이는 것은 어느정도 눈치를 보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 자체가 국민 선택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국민 이라는 단어를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무엇보다 국민 이라는 단어를 들먹이면 모든 국민들이 이해 해 준다는 착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보통 말할떄 보면 많은 국민들이 원한다 지적한다 라는 말을 합니다 현재 내란을 옹호하는 사람도 30프로가 넘습니다

    수백만명이라는 얘기겠죠 그들도 국민입니다 정치에서 100%나 과반을 말하지는 않나봅니다

  • 안녕하세요.

    정치하는 사람들의 18번 멘트가

    국민 이라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어떨때는 국민을 불모로 정치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는것 같은데

    우리나라 정치 문화는

    아직도 삼류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 원래 정치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 국민들이 바보인가요~이번에는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을 잘하는 일꾼을 선출합시다~~~~

  • 60%가 반대를 한다면 40%가 불렀다는 의미겠죠.

    대통령선거 결과를봐도 당선 대롱령도 40%후반 밖에 안됩니다.

    지금 이재명도 여론조사로 40%대 후반이구요.

    누가 대통령이 되든 국민의 절반은 싫어합니다.

  • 한덕수 대행은 보수진영의 국민을 말합니다.

    원래 정치인들은 항상 무엇을 할때

    국민의 뜻이라는 말을 합니다.

    한덕수 대행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치인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