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금리 변동이 계속되는데, 예적금과 ETF 중 어디에 자산을 더 배분하는 게 좋을지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요즘 금리 변동이 계속되는데, 예적금과 ETF 중 어디에 자산을 더 배분하는 게 좋을지 고민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적금은 원금이 보장되는 안전자산이며 ETF는 미래 성장과 배당금 등 주식보다 안정적으로 투자를 하는 상품입니다.
안전자산 예적금은 30%로 운용하면서 기본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지수추종형 ETF 50%, 배당형 ETF 20% 정도로 운용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높은 시기에는 예적금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안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기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려면 ETF 같은 분산 투자 상품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 성향에 따라 예적금과 투자 비중을 나눠 운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변동기가 클 때에는 예적금은 원금 안정성과 확정 금리를 통해 자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ETF는 시장 성장에 참여해 장기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투자 성향에 따라 안정성을 중시하면 예적금 비중을 높이고, 장기 성장성을 기대한다면 ETF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두 자산을 분산해 운용하는 전략이 일반적으로 활용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 금리 변동이 크면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예적금이 안전한 선택일 수 있고, 장기적인 자산 증식과 수익을 원한다면 ETF 투자가 유리할 수 있어요. 예적금은 원금 보장을 받고 이자 수익이 일정하지만, 금리가 낮거나 변동이 반복될 경우 수익률이 제한적입니다. 반면 ETF는 주식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있지만, 분산 투자와 장기 보유를 통해 금리 상승기나 시장 변동성에도 대응할 수 있고, 배당 수익과 자본 차익 기회도 얻을 수 있죠. 특히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시기에는 ETF의 성장과 배당주 투자에 유리할 수 있으니,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정도와 투자 기간, 자금 용도에 따라 두 가지를 적절히 배분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70%는 예적금과 같은 안전자산, 30%는 ETF로 분산 투자하는 방식으로 조절해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 시면 투자 기간이 20~30년 남았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곧 이자입니다. 복리 효과가 엄청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예적금 연4%로 10년 넣으면 원금 대비 +48% 정도지만, ETF 연 7% 평균이면 +97%가 됩니다.
(물가 오르는 거 감안하면 예적금은 거의 제자리)
오늘 같은 폭락은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볼 수도 있어요.저라면 오늘 하락 후에도 매달 여유자금의 70%는 ETF 적립식으로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꼭 한번 몽땅 투자하지말고 적립식으로 넣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앞으로도 금리가 스무스하게 하락하기는 힘들어보이며 이말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향 안정화되기는 기대하기 힘들다는 말입니다 이를 알 수 있는게 장기금리는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기준금리와 다르게 횡보를 하는 중이며 지금처럼 위기가 발생시엔 오히려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즉 이럴때는 금리가 빠르게 하락할때 단기채중심의 ETF중심으로 매수하는게 좋고 일부는 예적금을 가입하실때 시장에서 금리가 상승하여 정기예적금등의 고금리 상품이 많아질때 빠르게 가입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면서 변동성이 크다보니 지금처럼 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예적금과 다르게 단기채의 ETF는 가격이 바로 상승하다보니 이럴때 분할 매도로 익절을 하면서 대응하는형태가 좋다고 판단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질문에 대해서는 투자자의 나이가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20~30대 라고 가정하고 말씀 드리자면 조금 공격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해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예적금 40%, 주식 60% 로 배분을 하나 지금과 같은 불확실성이 대두될 때는 주식의 종목중
금과 관련된 ETF를 포트폴리오에 비중을 높혀야 합니다.
지금과 같을 때가 빅테크 기업을 모아가기 좋은 때 이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분할 매수를 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내려갈 때는 예금으로 이자를 꽉 잡아두고, 나머지는 채권이나 지수 ETF에 나눠 담는 게 현명한 전략이애요. 원금을 지키는 예적금과 수익을 키우는 ETF 비중을 7:3 정도로 조절하면 마음도 편안하실겁자. 시장 상황을 보면서 조금씩 적립식으로 모아가면 나중애 웃을날이 꼭 올거라 믿습니다.